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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년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2/07 [13:55]

양주시, 2018년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2/07 [13:55]

 

▲ 양주시가 "2018년 농작물병해충 예찰방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을 수상했다.(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7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새롬관에서 개최한 ‘2018년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농작물 병해충을 추진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도광역시의 추천을 통해 우수사례를 접수,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3개 농업기술센터를 선정했으며 최종 발표 심사를 통해 시상을 진행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해 산림휴양과, 보건소, 공원사업과 등 관계부서와 지역농협, 축협 등 민관으로 구성된 돌발해충 협업방제단 조직, 돌발해충 민원 종합창구 농업기술센터로 일원화, 관계부서 협업을 통한 적기방제 등 효율성을 극대화한 돌발해충 협업방제 추진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등 돌발해충 발생예측 동향을 사전에 제공받아 농경, 산림 등과 도로, 공원, 주택 등 생활지까지 전 지역 354ha를 대상으로 4차로 나눠 협업방제을 추진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생활민원을 적극 해결했다는점에서 심사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 민관 협업방제단을 상설운영해 농촌 고령화로 인한 돌발해충 방제 애로와 주택, 공원 등 생활민원 증가에 적극 대응하는 등 신 성장 새 지평의 감동도시 양주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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