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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 ‘용역 착수보고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0:53]

구리시, 하수관로 정비사업 .. ‘용역 착수보고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24 [10:53]

▲ 구리시가 하수관로 정비사업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23일 하수관로 정비사업 시행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먼저 인창배수유역인 동구릉 및 인창 동문굿모닝힐 1차 아파트 인근 주택 밀집 지역에 대한 도시 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 정비 사업과 왕숙천 둔치 내 하수관로를 교체하는 차집관로 정비 사업 추진을 위해 설계 용역을 시행 중임을 밝혔다.

 

인창동 일원에 시행하는 도시 침수 예방 사업은 노후화 된 하수관로를 교체하고 협소한 하수관경의 확대 설치를 위해 이미 지난 2017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 관리 중점 관리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앞으로 국비 포함 약 30억원을 투입할 예정에 있다.

 

또한 왕숙천 둔치 내 차집관로에 대한 정비 사업의 경우는 30년 이상 노후화된 차집관로가 하천수과 같은 불명수의 유입에 따라 하수처리장 유입 수량이 증가하는 등 하수처리장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설계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국비 포함 약 15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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