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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청년 취준생 맞춤교육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운영

차경준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09:10]

고양시, 청년 취준생 맞춤교육 ‘청년캣취업 사관학교’ 운영

차경준기자 | 입력 : 2019/01/30 [09:10]

▲     © 고양시일자리센터 청년전담창구


 

경기 고양시는 30일 다음 달 25일부터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캣취업 사관학교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캣취업 사관학교는 자기탐색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클리닉 모의면접 직무분석, 채용동향, 직장매너 등의 과정으로 총 5주간 운영된다고 밝혔다.

 

또한, 1회 집단 상담과 더불어 다양한 진단 도구를 활용한 자기 탐색으로 개별 심층 상담을 제공하며, 일시적 취업 교육이 아닌 생애 진로설계를 통해 장기적인 로드맵 설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이상부터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참여자들의 집단 교류와 전문 직업상담사의 맞춤형 컨설팅은 모진 취업시장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 기수 사전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청년층의 관심도가 높은 가운데올해는 총 75명을 5기로 나눠 진행 예정이다.

 

1기는 225()부터 329()까지 운영되며, 오는 28()까지 접수 받는다.

 

이 외에도 고양시는 청년층 취업 지원을 위해 청년일자리박람회, 1day 취업캠프 등의 다양하고 실질적인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516일 킨텍스에서 청년일자리박람회 청년드림 JOB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일자리센터 청년전담창구(031-8075-3666,367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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