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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제역감염 축산물 유통 가능성 제로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4:10]

경기도, 구제역감염 축산물 유통 가능성 제로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31 [14:10]

▲ 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31일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구제역 감염 축산물 유통 가능성은 없다며 우리 축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해 달라고 도민들에게 당부했다.

 

현재 도에서는 지난 28·29일 안성시 소재 소 농가에서 구제역 발생 후,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신속한 살처분, 긴급백신접종, 오염지역 차단 및 소독 실시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구제역은 발굽이 2개로 갈라진 소나 돼지 등 우제류에만 감염되는 질병이기 때문에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는다.

 

특히 감염된 가축이 도축돼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도내 10개 포유류 도축장에 파견된 검사관이 검사하고 있다.

 

더욱이 발생농장 인근의 농장에서 출하 시 농장에서 사전검사 하고, 최단거리 내 도축장에서 도축 전 상세한 추가검사까지 하고 있어 감염된 가축이 유통될 가능성은 없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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