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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이순덕기획관 첫 작품..“내손에 남양주” 산파 구슬땀

전 직원 함께 노력 .. 신청쇄도 7만명 돌파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7:57]

남양주, 이순덕기획관 첫 작품..“내손에 남양주” 산파 구슬땀

전 직원 함께 노력 .. 신청쇄도 7만명 돌파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02/11 [17:57]

 

▲ [내손에남양주]홍보사진/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GNNet

 

경기 남양주시 이 순덕 홍보기획관이 발령 후 첫 작품이라 할 수 있는 내 손안에 남양주의 서버구축과 구독자 확보에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진두지휘하면서 당찬 리더-쉽을 발휘 그 효과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조광한 시장은 취임 후 일방통행 시정홍보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적임자로 이순덕 홍보 기획관을 발탁 인사했다.

 

내 손안에 남양주는 이 기획관이 발탁 된 후 첫 작품이라 할 수 있으며 특징은 원하는 시정정보만을 콕! 찍어 시민들에게 보내주는 문자 서비스로 소셜 네트워크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시민들도 시정 정보를 손쉽게 받을 수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으며 3개월 만에 7만 2천명을 육박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기획관은 시민들이 반드시 필요한 정보에서 누락 되는 일이 발생 하지 않도록 내 손안에 남양주의 가입을 보는 사람마다 권유하면서 성공 산파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핵심 서버를 구축하는 관계자들에게는 갑과 을의 관계를 넘어 “잘 부탁 드린다”는 당부의 인사로 내손안의 남양주의 중요성을 몸으로 강조하기도 했다.

 

이런 이 기획관의 노력으로 내 손안에 남양주 서버 구축은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으며 가입자들에게 10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 기획관은  “시민에 대한 조 시장의 생각이 반영되어 내손에 남양주가 탄생 됐으며 성공을 위해  시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며 "내손에 남양주는 시민들께 드리는 맞춤형 시정 이용 안내서로 많이 알면 알수록 시민들이 누리는 혜택도 커진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직원들도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 성공의 원인인것 같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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