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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피스텔 전입신고… 전수조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21 [09:51]

경기도, 오피스텔 전입신고… 전수조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21 [09:51]

 

▲ 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21,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에 대한 특별 전수조사를 한다.

 

탈세를 목적으로 전입신고를 하지 않고 전월세계약을 맺는 일부 오피스텔 소유주의 불법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

 

도에 따르면 도는 현재 진행 중인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해 특별조사를 3월 말까지 진행할 방침으로 전입신고는 하지 않았는데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오피스텔이 조사 대상이다.

 

도는 지난 14일 관련 공문을 각 시군에 통보하고 주민등록 사실 조사 시 꼼꼼하게 전입신고와 실제 거주 여부를 살피도록 했다.

 

이밖에도 도는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 중 안내를 받지 못해 피해를 받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각 오피스텔에 전입신고 안내문을 게시하도록 했다.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오는 331일까지며, 아직까지 전입신고를 하지 못한 주거용 오피스텔 거주자들은 해당 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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