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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최종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12:03]

구리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최종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25 [12:03]

 

▲ 사업 대상지인 구리역~청소년수련관 일원/경기북도일보(사진=구리시청)     © GNNet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경기도에서 공모한 어린이 안심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공모한 결과 구리역 이음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이 도 공모 사업으로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도비 30%를 보조받아 총 사업비 5억원으로 구리역~청소년수련관 일원에 올 상반기 중 디자인 기본 계획 수립하고 실시 설계를 통해 하반기에 공사 할 예정이다.

 

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은 2017년 인창초등학교, 2018년 토평초등학교 이후로 세 번째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보행 환경이 좋지 않고 사회적 약자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구리역~청소년수련관 일대가 선정됐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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