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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도의원, '왕숙신도시' 현안사항 논의..

이창균, 윤용수 도의원, 시청 도시국장, 전략기획담당관 등 참석...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21:57]

박성훈도의원, '왕숙신도시' 현안사항 논의..

이창균, 윤용수 도의원, 시청 도시국장, 전략기획담당관 등 참석...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2/28 [21:57]

 

▲ 경기도의회 남양주사무소에서 박성훈, 윤용수, 이창균 도의원과 시 관계자 등이 왕숙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한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입장과 역할등에 관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 GNNet

 

경기도의회 박성훈 도의원은 지난 26일 오후 2, 도의회 남양주사무소에서 이창균, 윤용수 도의원, 남양주시청 권혁무 도시국장, 우진헌 전략기획담당관 등과 함께 왕숙지구와 관련한 도 현안사항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고 28일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발표를 통해 수도권 제3기 신도시로 결정된 왕숙지구는 공동시행사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남양주도시공사가 선정됐으나, 이후 경기도시공사가 지분 참여를 제안하면서 자리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시공사 참여에 관한 도와 시의 입장 및 역할 등에 관한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지만 특별한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왕숙1.2지구 개발사업은 LH공사가 지분 90%, 남양주도시공사가 10%를 나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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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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