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시, 미세먼지 ‘환경책임 실명제’ 추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3/04 [09:28]

구리시, 미세먼지 ‘환경책임 실명제’ 추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3/04 [09:28]

▲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에 가려진 구리시청과 시의회 전경.(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최근 사회 문제로 크게 작용하고 있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발생 억제 및 최소화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해 주목된다.

 

구리시는 각종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소음·진동 등으로 인한 시민들의 환경 피해 예방과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공사장 환경책임 실명제’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공사장 환경 책임 실명제는 공사 연면적 1,000㎡ 이상의 비산먼지 및 특정 공사 신고 시설과 소규모 공사장 중 민원 다발 사업장에 대해 건설 공사장 현황, 먼지·소음 방지시설 설치 내역, 공사장 책임자 및 담당자, 구리시 업무별 담당자 연락처 등을 표시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이다.

 

시에서는 공사장 환경 책임 실명제 실시로 지역 주민과 공사업자 간에 신뢰 형성으로 환경 관련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사업자들로 하여금 자율 점검을 유도해 먼지 및 소음(진동) 발생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에서는 3월 상반기 미세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 실시로 미세먼지 발생 저감과 시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구리시미세먼지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