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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0] 구리농협조합장 후보들, 김용호 3선 막을 적임자 “나요 나” 각축

2강 2약 구도, 농협본점 이전. 조합원복지 “이슈”

오민석.이건구 기자 | 기사입력 2019/03/05 [11:55]

[D-10] 구리농협조합장 후보들, 김용호 3선 막을 적임자 “나요 나” 각축

2강 2약 구도, 농협본점 이전. 조합원복지 “이슈”

오민석.이건구 기자 | 입력 : 2019/03/05 [11:55]

 

 

▲ 열흘앞으로 다가온 제2회전국동시조합장 선거로 3월 훈풍이 뜨거운 열기 바뀌어 후끈 달아 오르고있다./경기북도일보     © GNNet

 

오는 13일 치뤄지는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지난달 28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들어간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 유일한 구리농협조합장 선거에 4명의 후보가 출마, 3선에 도전하는 김용호 조합장을 막기 위한 각축전에 들어갔다.

 

선관위에 등록한 후보는 현조합장 김용호(기호 2), 전 이사 이영재 (기호1), 전 구리농협 동구릉 지점장 최점수(기호 3), 전 농협 이사 이건기 (기호 4)등이다.

 

후보들은 자기야 말로 구리농협을 발전시키고 조합원들의 복지를 향상 시킬 적임자임을 내세우며 양보 없는 진검 승부에 돌입 했다.

 

하늘이 허락해야 입성이 가능 하다는 3선 도전자 기호 2번 김용호 현 조합장은 두 번의 조합장을 하는 동안 최대의 수익을 창출 했으며 어려운 가운데서도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킨 전문 경영인을 부각 시켰다.

 

, 김 조합장은 "중요 선거공약으로 장기적 숙원 사업인 종합 청사를 준공하고 맑고 투명한 농협 운영과 경영 내실화를 도모" 하겠다며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 했다.

 

경기도의원에도 출마 한바 있는 기호 1번 이영재 전이사는 혁신을 통해 희망을 주는 열린 농협을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 이 후보는 주요공약으로 조합원의 대출금리를 제1금융권 수준으로 인하를 추진 할 것, 설명절과 추석 기프트 카드도 30만원으로 인상하겠다고 자신했으며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농협평가발전위원회를 만들어 조합원들의 참여를 보장 하겠다고 했다.

 

기호 3번의 최점수 (. 농협 동구릉지점장)후보는 참신한 경영과 활기찬 구리농협을 선거 슬로건으로 경영 전문가임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100점짜리 준비된 조합장임을 강조했다.

 

최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본점 사노동으로 이전추진, 토평동 지역 지점 신설. 농약 가격보조 (30%)”를 내세우며 조합원들의 표심에 호소했다.

 

기호 4번의 이건기 후보(. 농협이사)조합원을 위한 농협..농협을 조합원에게를 선거슬로건으로 내세웠으며 주요 공약으로는 조합원 장례비 200만원 지급, 입원 시 위로금지급, 농자재 보조금 50%이상 확대 등을 약속 했으며 주차장이 좁은 농협본점도 이전 하겠다며 표밭 일구기에 나섰다.

 

조합장 당선자의 얼굴이 드러날 선거일까지 열흘을 남겨둔 가운데 후보자들은 각자의 장점을 부각시키며 얼굴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3월 훈풍은 점차 뜨거운 열기로 바뀌며 선거 속으로  빨려 들어 가고 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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