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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복합문화공간 10곳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07 [09:21]

경기도교육청, 학교 복합문화공간 10곳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07 [09:21]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2019학교 복합문화공간’10개교를 지정해 창의적인 문화예술소통의 복합공간으로 활용한다고 7일 밝혔다.

 

현재 미사중학교(하남)와 부용고등학교(의정부)의 복합문화공간은 기존 교실의 약 2배 규모로 콘서트나 전시 공간, 지역주민 참여 공간, 학생들의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이용돼 학생·교사·지역주민들의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학교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된 학교는 신백현초(성남), 내기초(평택), 용인한일초(용인), 일죽초(안성), 김포초(김포), 내촌중(포천), 천마중(남양주), 안양중(안양), 중원고(부천), 저동고(고양)로 총 10곳이다.

 

내촌중학교는 본관 1층 유휴교실 두 칸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미고, 아침·점심·방과후 시간 등에 상시 개방해 학생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듣고, 나누는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예정이다.

 

용인한일초등학교는 교실 한 칸 반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미고, 민속놀이 공간·지역주민 공간·학생들이 운영하는 꿈자랑 공간·장터 및 전시 공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학생들의 일상적 예술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이 기획하고 참여하는전시터공연터를 조성하는예술공감터사업은 2018100교에 이어 올해는 200교로 확대했으며, 연말까지 총 300교로 늘어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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