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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도일보 VS 아시아뉴스통신 업무협약.

기사 공유, 공동 취재, 기타 업무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09:31]

경기북도일보 VS 아시아뉴스통신 업무협약.

기사 공유, 공동 취재, 기타 업무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3/11 [09:31]

▲ 7일 오후 경기북도일보와 아시아뉴스통신이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서강연회장과 장세희 대표를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 GNN

 

경기북부 언론을 선도하는 (주)경기북도일보(회장 서강연)가 지난7일 오후 2시, ‘함께하는 중심 언론’을 지향하는 (주)아시아뉴스통신과 구리시 교문동 소재 경기북도일보 회의실에서 뉴스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기북도일보의 서강연회장과 오민석 대표를 비롯한 홍석암 이사, 아시아뉴스통신 장세희 대표와 최지혜 부국장, 고상규 경기도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먼저 아시아뉴스통신(이하 ‘갑’)이 생산한 국내 기사 및 사진 등 콘텐츠를 경기북도일보(이하 ‘을’)에 제공하며, ‘을’은 ‘갑’이 제공한 콘텐츠를 뉴스보도 외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음을 명시했다.

 

또 ‘을’은 ‘갑’이 사무공간을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을’의 사무실을 제공하며, ‘갑’과 ‘을’은 경기북부지역 내 각 출입처를 공동 취재할 수 있으며 취재 결과는 함께 공유 보도하기로 협의했다.

 

이 날 협약식에서 서강연 회장은 “국내 4대 통신사인 아시아 뉴스통신과의 상호발전협약을 통해 경기북도일보가 명실 공히 경기북부 언론을 선도하는 대표언론으로 재도약의 계기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사회에서 오늘의 업무제휴로 신속한 보도와 사실화된 각종 콘텐츠, 정보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알려드릴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북부지역의 중심언론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장세희 대표는 “20여년 전 구리남양주의 지역 언론으로 출발해 경기북부권의 11개 시군을 취재영역으로 넓혔다는 것에 대해 언론인으로서 존경을 표한다.”며 "함께하는 중심 언론이라는 당사의 슬로건에 맞게 그 책임과 소임을 다 해나갈 것과 양사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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