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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0:51]

포천시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3 [10:51]

 

▲ 포천시가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교육을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박윤국 시장)13일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과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3896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지난해보다 모집인원을 275명 늘려 더 많은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추진되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 거리환경개선지킴이 사업단 등 총 18개 분야 1,121사회서비스형 행복동선생님 사업단 1개 분야 70시장형 포천맛김 사업단 1개 분야 123인력파견형 으랏차차 사업단 1개 분야 100명으로 4개 유형의 일자리가 제공된다.

 

먼저,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만65세 이상 기초 연금 대상자로, 노노케어, 취약계층봉사, 경륜전수 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참여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는 관내 보육시설에서 보육교사 보조 활동 등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기존의 공익활동형 일자리에 비해 근무활동일과 활동비가 2배 이상 수준으로 어르신들의 일자리 참여 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참여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대상자라면 가능하다.

 

시장형 일자리는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업장에서 식품제조 및 판매 사업 등의 활동을 하며, 수익성에 따라 보수를 더 받을 수 있는 일자리 형태다. 인력파견형 일자리는 어르신들에게 취업알선을 지원하는 업무로 만 60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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