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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소하천 정비공사’착공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5 [11:25]

양평군, ‘소하천 정비공사’착공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5 [11:25]

▲ 양평군 왕골소하천정비사업(사진=양평군청)     © GNNet

 

경기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재해예방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통수단면이 부족한 양평읍 대흥리~원덕리 구간의 왕골 소하천 1.97km에 대한 하천 정비공사를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금년 3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착공하는 왕골 소하천 정비사업은 보상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억 여 원으로 2016년 설계를 완료하고 2017년부터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78%의 보상이 완료된 상태이다.

 

또한 총사업비 2,582백만 원이 투입된 서종면 문호리 일원의 문호 소하천 정비사업과 총사업비 94억 여 원이 투입된 옥천면 옥천리 일원의 창촌 소하천 정비사업은 금년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하고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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