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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인터뷰]"시민이 주인되는 의회" ..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부의장

시민들과 진솔한 소통위해..배지를 안달고 다닌다.

경기북도일보 TV | 기사입력 2019/03/15 [17:35]

[토크인터뷰]"시민이 주인되는 의회" ..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부의장

시민들과 진솔한 소통위해..배지를 안달고 다닌다.

경기북도일보 TV | 입력 : 2019/03/15 [17:35]

오민석/ 경기북도일보 TV를 사랑 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오늘은 남양주시의회 변화의 주역 ..김 현택 부의장을 초청해 토크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튜디오에는 김현택 부의장님 나와 계십니다. 인사 나눠 보겠습니다.

 

오민석/ 부의장님 안영 하세요?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 8대의회가 개원한지 벌써 9개월이 지나고 입습니다. 부의장님 보시기에 의회 잘 가고 있습니까?

 

김현택부의장/ (영상 대체)

 

오민석 / 개원하고 의회가 여, 야간 협의가 잘 돼서 화기애애 한 것 같은데 부의장님보시기에는 어떤가요?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야당이 적은 야소의회에서 부의장직을 맡으시면서 사실상 리더이시잖아요..어려운 점은 없으신가요?

김현택부의장/ (영상 대체)

 

오민석/ 9개월밖에 안됐지만 조광한 시장과 현 집행부 점수 좀 매겨 보세요..

 

김현택부의장/(영상 대체)

 

오민석/ 의회의 최고 기능이 집행부 견제와 감시잖아요? .. 집행부 잘 하고 있나요?

김현택부의장/(영상대체)

 

오민석 / 조광한 시장 말입니다. 고집도 쎄고 행정이 일방통행 이라는 여론들이 있습니다. ..부의장님이 보시기에는 어떤가요?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 김 부의장님 성격이 차분하신데.. 의정 활동 하실 때 보면 무서울 만큼 냉철 하고 차갑다는 평가에요.. 이런 평가 마음에 드시나요?

 

김현택부의장/ (영상 대체)

 

오민석 / 김 주의장은 5.6대 시의원 7대에는 잠깐 쉬고 8대에 재입성.. 하셨잖아요.. 그 때와 현재의 차이점은?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 부의장님 지난 선거에서 한 시민과의 공약.. 이행준비 잘 하고 있죠?

 

김현택부의장/ (영상 대체)

 

오민석/ 신도시 3기와 진접 2지구 택지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 8대 의회에 부의장이 하시겠다는 역할 그리고.. 남양주시의 현안 사업은?

 

김현택부의장/ (영상대체)

 

오민석/ 마지막 질문입니다. 동료 의원들과 시민들에게 한 말씀 해주시지요..

 

김현택부의장 / (영상대체)

 

오민석/ 자 ! 지금까지 남양주시의회 3선 의원이자 부의장님 김현택 의원을 모시고 소중한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사회자 엔딩 멘트/ 김 현택 부의장은 앞에서도 말 했듯이 조용하지만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무서우리만큼 냉철하고 강철도 꿰뜷어 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는 남양주시의회의 보배입니다.

 

 

하지만 보배일지라도 흙속에 묻혀 있으면 빛을 발휘 하지 못하고 나중에는 한줌의 흙이 되고 맙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뽑으신 시의원 김현택!!은 시민의 소리에 귀를 귀울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잘 할 때는 아낌없이 칭찬 해주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시의원 배지를 떼! 라고 말씀 하실 수 있는 분들이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김현 택 부의장의 의정활동..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보아주시고 칭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이만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양주시의회 김현택 부의장은 8대의회 변화의 주역이다. 3선 경력에 행동하는 지성인이요 시민의 편에서 의회를 이끌고 있다.그는 시의회 재지를 달지 않는다. 이유에 대해 "배지를 보고 오히려 시민들이 진솔한 대화를 피한다. 그래서 시민들이 자신을 믿고 이야기 할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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