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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전주시와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18 [10:25]

포천시, 전주시와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18 [10:25]

▲ 포천시,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포스터/경기북도일보 (사진=포천시청)     © GNNet

 

 

경기 포천시는(시장 박윤국)18, 오는 29일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전주시립예술단동촌무용단 함께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대한독립만세 The story 1919313’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와 전주시가 문화교류를 통해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에서는 1919313일 시작된 포천지역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의 창작무용극과 자주독립을 염원했던 조상들의 기백을 기리는 전주시립예술단의 위촉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민족대표 33인을 상징하는 각계각층의 포천시민 33인과 관객 1천여명이 함께 준비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통해 100년전 그날의 감동을 재현할 예정이다.

 

31운동 100주년 기념공연 티켓은 사전 읍동에서 관람 예약을 한 후 반월아트홀에서 당일 16:30부터 900석 선착순 무료 배부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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