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文대통령, 28일 취임 후 첫 외국계 경영인과 만난다./ 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 | 기사입력 2019/03/28 [10:06]

文대통령, 28일 취임 후 첫 외국계 경영인과 만난다./ 아시아뉴스통신

아시아뉴스통신 | 입력 : 2019/03/28 [10:06]

 文대통령, 28일 취임 후 첫 외국계 경영인과 만난다

(아시아뉴스통신/청와대=경기북도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월 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ㆍ벤처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취임 후 처음 주한 외국계 경영인과 만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외국계 CEO들과 만나 우리나라에서의 기업경영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용증대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에는 100여명 정도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의 이날 만남은 올해 초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제 살리기 행보의 연장선이라는 평가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초부터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 기업인과의 대화, 혁신 벤처기업인 간담회, 자영업·소상공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허심탄회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