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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정약용선생 서세 183주년 추모제향 봉행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29 [09:33]

남양주시, 정약용선생 서세 183주년 추모제향 봉행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29 [09:33]

▲ 남양주시가 정약용선생 서세 183주년을 맞아 추모제향을 봉행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음력 222일인 28, 정약용유적지에서 정약용선생의 서세 183주년을 기념하는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정약용선생은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우리나라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조선후기의 실학자로 시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번 추모제향은 지난 2016년부터 음력 기일인 222일에 정약용선생을 기리는 추모제로, 제향은 정약용유적지 문도사(사당)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봉행됐으며, 제례상은 정약용선생의 7대 종부가 제수 진설해 봉행에 참여한 이들이 제사음식과 차를 들며 음복을 기원하게 했다.

 

또한, 기념관 앞에서 진행된 극락무, 가야금명창 등의 추모공연은 추모제의 분위기를 한껏 드높였고, 여유당 뜨락에서는 올해 회혼을 맞은 시민들이 참가해 혼례의식을 치렀는데, 이는 183647일 회혼례 당일 영면하신 정약용선생의 회혼례를 재연한 것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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