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구리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총력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4/03 [09:47]

구리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총력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4/03 [09:47]

▲ 사진 = 구리소방서 전경 (사진=구리소방서)     ©GNNet

 

 

경기 구리소방서(서장 권용한)3, 오는 531일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부주의에 의한 화재피해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 시 계절별 화재 발생률을 보면 봄철이 29.5%로 겨울철 다음으로 두 번째로 화재 발생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봄철 화재 발생원인 중 1위가 부주의로 전체 화재 발생원인의 57%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봄철 주거시설과 임야 화재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으로 화재발생 빈도가 높은 대상 관련 단체 등 방문교육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취약시설 안전관리로 선제적 화재 예방 부처님오신날 대비 사찰 등 안전관리 건조기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대응 태세 확립 우리집 1일 화재안전점검표를 활용한 자가 화재안전점검 운동 전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