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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일자리 정책마켓’ 11개 사업 구매사업으로 선정

GNNet | 기사입력 2019/04/10 [09:35]

경기도, ‘도 일자리 정책마켓’ 11개 사업 구매사업으로 선정

GNNet | 입력 : 2019/04/10 [09:35]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청)     ©GNNet

 

 

경기도에 따르면 10, 가평 전통시장 상권활력을 위한 심()봉사 프로젝트9개 시군·2개 공공기관의 총 11개 사업이 올해 경기도 일자리 정책마켓구매사업으로 선정됐다.

 

도는 앞서 지난 21~38일 도내 시군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해, 최종 19개 시군과 6개 공공기관 등 총 2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에 대해 지난 326일 전문가와 참여기관이 모여 심의위원회를 열고 계획의 우수성, 추진의지, 독창성, 사업 적정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가평, 김포, 남양주, 양평, 과천, 시흥, 군포, 포천, 안산 9개 시군과 경기도시공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개 기관 총 11개 기관에서 제안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가평의 자라섬과 전통시장, 뮤직빌리지를 연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봉사 프로젝트와 남양주 경기 천년을 밝히는 쏙쏙케어 일(job)깨움 사업단’, 양평 자연을 품은 경기양평 스페셜리스트 운영’, 포천 민간환경감시단 운영7개 시군 사업이 도의 구매사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공기관에서는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의 생활안정과 심리적 지원을 도모하는 도시공사의 경기도 주거서비스 코디네이터 운영사업’, 우수한 R&D 성과를 도내 청년들과 공유해 역량제고 및 산업계·학계 진출을 확대하는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경기도 R&D 인턴연구원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도는 시군 발굴 9개 사업에 20억 원, 공공기관 2개 사업에 5억 원 등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한편, 도는 이번 11개 사업수행을 통해 2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성과가 우수한 사업을 선별하여 타 시군으로 확산·전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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