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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탈영했어" 택시안 전화에 기사 신고로 검거

GNNet | 기사입력 2019/04/11 [13:33]

"나 탈영했어" 택시안 전화에 기사 신고로 검거

GNNet | 입력 : 2019/04/11 [13:33]

 "나 탈영했어" 택시안 전화에 기사 신고로 검거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도일보)

 

 소속 부대를 탈영을 한 병사 A씨가 택시 안에서 지인에게 "나 탈영했다"는 통화를 들은 택시 기사의 빠른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10일 오후 10시 6분쯤 수도권 육군 모 부대 소속의 일병 A씨(20)가 근무지 이탈 혐의로 검거돼 군 헌병대에 인계됐다"고 밝혔다.

 

A씨는 10일 오후 택시를 타고 인천 간석동에 내렸다가 붙잡혔다.

 

경찰은 조회를 통해 A씨의 신분을 확인한 후 간석동 일대를 수색해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10일 오후 9시쯤 군 근무지를 이탈해 택시를 타고 인천에 도착해 친구 B씨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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