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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최용덕 시장, 찾아가는 기업SOS 현장방문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09 [14:30]

동두천 최용덕 시장, 찾아가는 기업SOS 현장방문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09 [14:30]

▲ (사진=동두천시)     © 김신근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국내외 경기침체 등 기업의 당면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 및 규제 해소를 모색하고자 매월 시장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기업SOS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8일 상패동에 위치한 ㈜무궁화(대표 최남순)와 ㈜누보비앤티(대표 유성준)를 방문, “희망나눔 행복드림” 「착한일터 가입식」 행사를 갖고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본 후 기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1947년 설립된 ㈜무궁화는 우리나라 비누 역사를 창조한 우수기업으로, 1984년 서울 전농동에서 동두천시 상패동으로 공장을 이전했으며, 세탁비누를 시작으로 화장비누와 분말세제, 액체세제, 주방세제, 치약 등을 생산하며, 친환경 상품화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누보비앤티는 ㈜무궁화를 모기업으로 하는 2006년 창업한 축산사료 벤처기업으로, 18종의 국내 및 국제 특허를 보유·출원했으며, 2017년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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