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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사, 도민 생명 직결된 ‘하천사업’ 더 공정·청렴하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09:55]

경기북부청사, 도민 생명 직결된 ‘하천사업’ 더 공정·청렴하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13 [09:55]

▲ 경기도 하천과가 다산유적지를 방문했다./경기북도일보(사진=경기뉴스포털)     © GNNet

 

경기도 하천과는 13일 북부청사에서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기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담당자 및 관련자 청렴 공동 서약식을 열었다.

 

이번 서약식은 숨어있는 관행적 부패와 부당행위 등을 완전척결하고, 청렴하고 공정한 하천사업 추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약자들은 청렴결의문을 통해 금품·향응·편의 제공·수수 등 부패행위 금지 공정한 업무수행을 저해하는 알선·청탁 금지 공직 윤리규정 준수 직무상 권한의 올바른 사용 및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부당한 예산집행 금지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서약식에 참석한 하천공사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가 공동으로 서약하고, 해당 청렴결의문을 관련 현장에 배부해 청렴한 하천공사문화를 선도하는 경기도의 청렴의지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도 하천과는 이번 서약식에 앞서 지난 2~3일 남양주 다산유적지와 광명 충현박물관 등지에서 ‘2019 역사탐방을 통한 청렴 여행을 통해 청백리로 유명했던 역사적 위인들의 발자취를 쫒으며 공직자가 갖춰야할 청렴정신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고민해보는 계기를 가졌다.

 

이 밖에도 내·외부 청렴도 개선을 위해 청렴리더 지정, 1회 청렴의 날 지정 운영, ·하반기 부서장 주재 청렴교육, 청렴서한문 발송, 간담회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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