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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고석만 국제꽃박람회 대표 '사표반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11:27]

이재준 고양시장, 고석만 국제꽃박람회 대표 '사표반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13 [11:27]

▲고양시청 전경.(사진=이건구기자)     ©GNNet

 

경기 고양시 고석만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가 13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재준 시장이 이를 반려하고 나섰다.

 

고 대표는 2018년 꽃박람회 수장으로 취임 후, 2년도 되지 않은 짧은 기간임에도 꽃박람회 컨셉 뿐 아니라 내부 조직에서도 혁신을 일궈 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화훼산업에 불어온 각종 악재 속에서도 올해 꽃박람회의 일산과 원당 첫 이원 개최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

 

고 대표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의를 표한 직후, 이 시장은 최대한의 예우를 다해 이를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장은 고석만 대표는 개혁적창조적 마인드를 갖춘 최고의 전문가로, 그 기획력과 전문성은 잘 알려져 있다.”

 

변화를 거듭해나가는 꽃박람회를 앞으로 지속 발전시켜 세계에서 손꼽는 화훼박람회로 도약시키고, 고양꽃전시관 내 새롭게 추진하는 호수꽃담을 지역 명소로 정착시키기 바란다며 고 대표가 화훼산업과 고양시 발전에 함께 하기 바라는 뜻을 내비쳤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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