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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통 큰 결단, 한시적 폐쇄 기자실..재 개방

안 시장 입장문 내고..시정 홍보 업무 적극 지원 할 것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0:07]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 통 큰 결단, 한시적 폐쇄 기자실..재 개방

안 시장 입장문 내고..시정 홍보 업무 적극 지원 할 것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5/15 [10:07]

 

 

▲ 기자실을 재개방한 의정부시청 ./ 경기북도일보 =오민석 기자

 

경기 의정부시가 일부 출입기자들의 일탈 행위로 한시적 폐쇄 했던 기자실을 14일 오후부터 개방 한다고 밝히며 안병용 시장이 입장 문을 냈다.

 

안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의정부 시청 공식 행정통신망인 새올의 ‘생각 나눔’에 익명으로 시에 출입하는 일부 기자의 일탈행위가 게시되어 공직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큰 파장이 된 바 있다.”고 했다.

 

안 시장은 “기자실 자체가 다툼의 공간이 되는 등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지난 5월 2일 기자간담회를 통하여 사태 수습을 위하여 한시적으로 기자실을 폐쇄 하고 특정 감사에 들어가게 됐다”고 했다.

 

안 시장은 감사를 통해 “ 일부 언론인들의 공무원에 대한 비인격적 폭언, 성희롱에 해당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안 시장은 “기자단 내부의 자정노력과 유감의 뜻이 전달되어 기자실을 재개방을 결정 했다” 며 “시는 다수의 정론직필 언론사와 건전한 출입기자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유사한 사항이 발생하면 더욱 단호한 조치와 결정을 내릴 것임을 밝히며 앞으로 시정홍보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시민의 여론을 청취하기 위하여 기자실 운영을 적극 지원하고, 계속해서 다양한 취재편의를 제공 하겠다. ”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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