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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세 사업자에 ‘신분증 판별기’ 지원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5/15 [10:10]

경기도, 영세 사업자에 ‘신분증 판별기’ 지원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5/15 [10:10]

▲ 경기도청 전경(사진=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도내 소상공인들이 미성년자의 신분증 위조 등으로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신분증 판별기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1천개 사를 선착순으로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신분증 판별기 지원사업은 올 6월 위·변조한 신분증으로 청소년에게 주류·담배를 판매한 자영업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완화하는 식품위생법 개정안시행에 부응하고, 악의적인 위법행위로 인한 도내 영세 사업자의 법적 피해 예방을 위해 새로이 마련된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 신분증 판별기 · 프로그램 구매 비용을 업체별로 최대 60만원 까지 지원한다. , 공급가액이 60만원 미만일 경우 견적서 또는 세금계산서 내 기재된 공급가액만큼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대상은 연매출 10억 원 미만, 상시근로자(대표자 제외) 3인 미만의 도내 영세사업자인 경우 지원이 가능하며 기존의 소상공인 지원사업 기 수혜업체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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