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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승마장 찾은 한국 마사회,‘말산업 현장 봉사활동’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4:15]

양주시승마장 찾은 한국 마사회,‘말산업 현장 봉사활동’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5/17 [14:15]

▲ (사진=양주시)     © 김신근 기자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6일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과 임직원들이 양주시 승마장을 방문해 말산업 현장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을 펼친 한국마사회 임직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승용마 진료와 장제, 체험승마 지원, 마필 조련 지원, 꽃 심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은 승마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재활힐링승마 협력승마시설 지원금 6천만원 중 2차년도분 2천만원을 양주시에 전달했다.
 
은현면에 소재한 양주시승마장은 2017년 개장 이후 재활승마와 학생승마 등을 운영, 많은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힐링승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공승마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한국마사회와 체결한 승마힐링센터 협약을 바탕으로 승마힐링센터 협력 운영 등 국내 재활힐링승마의 발전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승마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 재활승마 활성화를 위해 한국마사회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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