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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 민관합동점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1:39]

양주시,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 민관합동점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25 [11:39]

▲ 양주시가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를 위해 민관합동점검을 하고 있다./경기북도일보(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24일 붉은 수돗물 사고 방지를 위해 고암동 소재 옥정배수지와 옥정가압장 등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했다.

 

시는 김대순 부시장을 점검반장으로 하고 재난안전수도 관련 부서장과 수도관리단,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직접 현장점검을 했다.

 

합동점검반은 배수지 시설과 수돗물 공급,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 결과, 수돗물 공급체계 등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또한, 수돗물 적수가 상수도 공급과정의 수계전환, 노후 수도관, 단수 후 재공급 시 관내 수압변화 등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신속하고 정확한 비상대책 등을 마련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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