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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코, 남양주 내 저소득주민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눈길

후원금·물품 외에도 검침원 단말기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제보 기능 탑재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3:41]

㈜예스코, 남양주 내 저소득주민 위한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 눈길

후원금·물품 외에도 검침원 단말기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제보 기능 탑재로 민·관 협력체계 구축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6/27 [13:41]

▲ 26일, ㈜예스코(대표이사 구자철)가 남양주시청 복지국장실에서 저소득 청소년 교복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 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26, 예스코(대표이사 구자철)가 시청 복지국장실에서 4개 권역 희망케어센터에 저소득 청소년 교복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예스코 임직원의 급여 일부와 회사와 직원의 1:1 매칭 기부로 마련됐다. ‘회사와 직원의 1:1 매칭 기부는 예를 들어 어느 한 직원이 3만 원의 기부금을 내면 회사에서도 같은 금액인 3만 원을 기부해 6만 원을 모으는 독특한 기부 방식이며, 이렇게 모인 300만 원은 지역내 저소득 청소년 15명에게 2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김환 예스코 경영지원부문장은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몸에 맞지 않는 불편한 교복을 입지 않도록 직원들과 함께 작은 도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후원금 전달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예스코에서는 이번 교복지원 뿐 아니라 지난해 12월 남양주시와 저소득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인·장애인·아동복지시설에 가스기기, 빨래건조기, 온수기, 밥솥, 식기세척기 등 지원 청소년 교복(동복) 지원 노후 가스레인지 점검 및 교체 등 올해만도 약 3천여만 원을 후원했다.

 

특히, 가스 검침원들의 단말기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제보 기능을 탑재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발견하면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에게 제보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다채로운 사회 공헌사업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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