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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이성호 양주시장, ‘한반도 미래.. 감동도시 양주’ 조성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1:16]

[취임 1주년] 이성호 양주시장, ‘한반도 미래.. 감동도시 양주’ 조성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6/28 [11:16]

▲ (사진=양주시)     © 김신근 기자

 

경기 양주시 이성호 시장이 민선7기 취임 1주년을 맞았다.

 

2018년 7월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비상체제를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 이 시장은 ‘신 성장, 새 지평, 감동도시 양주’ 실현을 비전으로,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시민이 주인 되는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왔다.

 

또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을 위한 신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하며 지역 발전의 마중물이 될 굵직한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낸 1년이기도 했다.

 

그렇게 쉼 없이 달려온 이성호 시장이 목 성대 수술과 허리 디스크 등 건강상의 문제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일이 발생하기도 했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의 마음가짐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이 시장은 지난 14일 시정 복귀와 함께 “양주시의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업무에 복귀했다.  

 

앞으로의 시정방향에 대해서 남북관계 개선을 통한 평화와 번영의 통일시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저성장 시대, 4차 산업의 시대 등 급변하는 여건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한반도의 미래를 열어가는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전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시 발전을 위해 성원과 배려를 보여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미래로 나아가는 행정, 소통과 화합으로 살기 좋은 경기북부 최고의 도시 감동양주 조성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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