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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사)남북통일국민연합, 국민대토론회..장기표 “북한은 핵 포기 안 할것‘ 발표

6월 28일 구리 향군회관 .. 대한민국은 북한을 믿을 만 한가" 점검의 시간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5:45]

구리시 (사)남북통일국민연합, 국민대토론회..장기표 “북한은 핵 포기 안 할것‘ 발표

6월 28일 구리 향군회관 .. 대한민국은 북한을 믿을 만 한가" 점검의 시간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06/28 [15:45]

▲ 28일,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북부지부가 주최한 ‘2019 신통일한국시대를 여는 국민 대토론회’가 구리시 보훈회관에서 열렸다. 발제자로 나선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원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 경기북도일보(사진=정영택 기자)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북부지부에서 2019 “신통일한국시대를 여는 국민대토론회”를 지난달 28일 구리시 보훈‧향군회관에서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북부지부에서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와 구리시-(평화대사, 자유총연맹, 재향군인회, 산수원)이 후원했다.

 

좌장으로 정익철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경기북부 도회장, 발제자로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 대표, 토론자로 임태전 구리시재향군인회장, 신동영 구리시자유총연맹 회장, 강은정 강사가 나와 국민 대토론회를 가졌다.

 

정익철 좌장은 간단하게 행사의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고 발제자와 토론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바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발제자로 나온 장기표 대표는 “북한 핵문제는 어떻게 해야 해결될까?”라는 주제로 발표하며 북한 김정은이 북한의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며 북한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한 최후의 기반이라고 본다. 미국과 남한에서 바라보는 핵무기 포기와 중국에서 바라보는 핵무기 포기는 다르며 미국은 시간이 지나면 핵무기 보유국을 인정할 것으로 생각하며 중국은 북한 핵무기를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았다.

 

또 장 대표는 “남북한 통일은 두 나라의 의지로 어려울 것이며 북한의 핵무기 해결을 위해서는 남한중심의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했다.

 

이어 장 대표는 “북한의 핵무기는 미국과 중국에도 안보의 위협이 되고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남북통일을 국가우선 정책으로 국민에게 선포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발표 했다.

 

다음 토론자로 나온 임태전 구리시 재향군인회 회장은 “현재 국가는 국민에게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다. 육군 중령예편 하기 까지 많은 군 생활을 경험했다. 군 기강은 국민의 신뢰와 응원을 받으며 군이 존재하고 있다. 정부는 한미동맹을 강화하여 국민이 신뢰하고 안녕과 평화를 유지하는 국가로 가야할 것이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처럼 강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온 신동영 구리시 자유총연맹 회장은 “북한은 현재 사이버테러를 준비하는 군인을 1만명이 사이버 부대에 근무하고 있다. 미래의 전쟁은 사이버 전쟁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 바이러스를 심어 국가의 중요 기밀과 기업정보 그리고 개인 신용정보와 은행에서 불법 예금인출 외 전쟁에서는 사이버로 국가전산망을 마비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우리 정부와 군도 여기에 충분한 대응”을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온 강은정 탈북 강사는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알 수 있도록 북한주민들의 의식을 깨우고 자유의 눈을 뜬 북한주민들이 드디어 통일을 원하고 들고 일어날 수 있을 때 자유 통일을 북한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할 때 국제사회나 강대국들을 의 힘이 아닌 도저히 통일을 안 시키고는 안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상황이 와야 우리가 원하는 자유통일 그 안에 평화통일이 올 것이다” 고 했다.

 

2시간 30분 동안 진행한 국민대토론회는 마지막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됐다.


 

정영택/기자, 소설가.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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