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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목관아, 버들고을을 환하게 비추다’

최경진기자 | 기사입력 2019/06/28 [11:03]

양주시,‘양주목관아, 버들고을을 환하게 비추다’

최경진기자 | 입력 : 2019/06/28 [11:03]

 

▲ 양주시‘양주목관아, 버들고을을 환하게 비추다’홍보 포스터./경기북도일보(사진=양주시청)     © GNNet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28,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시가 주관하는 생생문화재 문화재 활용사업 양주목관아, 버들고을을 환하게 비추다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음달 6일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양주목관아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생생 600년 버들고을을 탐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별도 접수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동헌 건물을 활용한 포일아트 엽서만들기 체험에코파우치 제작 체험’, 송덕비군을 활용한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 조선 21대 왕 영조(1724~1776)가 현판을 하사했다고 전해지는 매학당의 현판을 활용한 매학당 현판 만들기 체험’, 양주여지도 목판체험등이다.

 

한편, 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독립운동가인 조소앙선생의 고귀한 독립운동정신을 재조명한다.

 

시는 도에서 주관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 2소앙의 꿈 삼균주의를 찾아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조소앙선생 기념관을 활용해 초·중등학생과 관람객,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음달 20일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조소앙선생 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조소앙의 길을 찾아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별도 접수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이다.

 

프로그램은 조소앙선생 우드아트 체험’, ‘태극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 ‘임시정부 태극기 목판 체험’, ‘무궁화 석고방향제 만들기 체험등 조소앙 선생, 독립운동 관련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경기북도일보 남부지사 본부장 /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남양주, 가평, 양평 시민들의 알권리와 시민이 주인이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멀리보고 바르게 보고 한발짝 더 움직이겠습니다. / 기사제보 정정요청 010-9620-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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