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평군,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1:28]

가평군,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 수상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04 [11:28]

▲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단체사진./경기북도일보(사진=가평군청)     © GNNet

 

 

경기 가평군은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상면 행현1, 22개 마을이 최우수상을 수상해, 오는 8월 열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상면 행현1는 체험·소득 분야에, 행현2리는 아름다운 농촌만들기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않았으며, 경관·환경에서는 북면 이곡2리가, 문화·복지에서는 청평면 하천1리 마을이 아쉽게도 우수상에 그쳤다.

 

최우수상을 받은 행현1리는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의 체험, 주민 다수가 참여하는 체험, 소득의 크기보다는 소득의 내용이 중심이 되는 체험, 독점이 아닌 협력과 네트워크를 중시하는 체험 만들기가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행현2리는 2016년부터 마을 청년회를 중심으로 매달 실시해온 마을청소, 주민주도로 실천해온 화재예방·자율방범·제설 활동과 마을산을 가꿔 아름다운 농촌을 만들어 온 실적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하천1리와 이곡2리는 귀촌문화를 선도하는 활동과 무궁화를 이용한 경관조성 및 무궁화 미로의 창의성에서 관심을 받았다.

 

이번 콘테스트 최고의 성적은 지난 7월 설립된 군 마을공동체 통합지원센터가 참가 마을들을 밀착 지원한 것이 결정적 기여했다는 평가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