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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감]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 정연우 의원, ‘시민의 안전 우선..인도’ 당부

인도를 가로막는 육교 다리, 통행량을 무시한 인도 보수 지적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8:08]

[행감] 고양시의회 건설교통위 정연우 의원, ‘시민의 안전 우선..인도’ 당부

인도를 가로막는 육교 다리, 통행량을 무시한 인도 보수 지적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7/04 [18:08]

▲ 졍연우 고양시의회 의원     © 김신근 기자

 

경기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가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4일차인 4일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이길용)는 도로관리사업소에 대한 행감이 진행됐다.

 

정연우 의원은 중산동 안곡초등학교 앞 육교를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인도 한가운데 위치한 육교기둥 때문에 보행자는 충돌 위험이 있고 휠체어는 통행이 불가능해 인도로서의 기능을 못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바로 옆 다리밑은 음습하고 시야를 가로막는 등 흉물스럽고 위험해 우범지대 우려를 주장했다. 

 

이어서 정 의원은 인근 안곳습지 앞 인도를 보여주면서 인도 보수를 통행량이 많고 주민이 보수를 요구한 쪽보다 환경단체가 요청한 반대쪽 인도를 보수한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정 의원은 도로관리사업소 담당자에게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인도 운영”을 당부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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