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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도 못 말린 "을지대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 상량식.

박준영 회장, “한발 앞선 실력과 서비스로 경기북부 주민들의 염원과 기대에 부응할 것”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7/27 [08:25]

장맛비도 못 말린 "을지대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 상량식.

박준영 회장, “한발 앞선 실력과 서비스로 경기북부 주민들의 염원과 기대에 부응할 것”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7/27 [08:25]

▲ 26일 오후4시 호우경보가 내린 장맛비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진행된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을지병원 상량식.(사진=을지재단)     © GNNet

 

을지재단은 호우경보가 내려진 지난 26일 오후 4,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동 소재 사업 현장에서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 건립사업병원 건물 상량식이 장맛비 속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 조성부 연합뉴스TV 대표이사, 을지재단 산하기관 의사와 대학교수, 간호사, 일반 직원 등 4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을지재단은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을 경기북부지역민을 위한 의료·교육서비스는 물론 직원들이 만족하는 행복한 일터로 만들어 모두의 기대에 보답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마지막 상량식을 마친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와 부속병원은 202010월 준공을 거쳐 20213월 개교·개원할 예정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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