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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13회 정기연주회

민선7기 1주년, 시민과 연주자 모두가 공감하는 감동의 무대 연출...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09:18]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13회 정기연주회

민선7기 1주년, 시민과 연주자 모두가 공감하는 감동의 무대 연출...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7/30 [09:18]

▲ 민선7기 1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함게하는 공연을 주제로 열린 이번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13회 정기연주회에서 소프라노 이윤선 씨와 테너 구본진 씨가 참여해 그 어느 무대보다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     © GNNet

 

경기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단장 조영숙)은 지난 27일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열린 제13회 정기 연주회가 관객과 연주자 모두가 공감하는 감동의 무대로 채워진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시민과 함께 하는 공연을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김지훈 씨의 지휘로 모짜르트의 모차르트의 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유괴’ 서곡(K.384)과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중 ‘친애하는 나의 후작님’, 프란체스코 칠레아의 오페라 ‘아를의 여인’ 중 ‘페데리코의 탄식’ 등 주옥같은 명곡들이 연주됐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이윤선 씨와 테너 구본진 씨가 참여해 그 어느 무대보다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조영숙 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앞으로도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부터 깊이 있고 웅장한 정통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을 통해 구리 시민과 함께 하는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2001년 청소년들의 정서 함양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세상에 꿈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창단된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올해로 창단 19년을 맞고 있다.

 

구리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연 2회 정기 연주회를 비롯하여 여수 국제 엑스포 연주회,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 축전 등 다양한 대회 참가를 통해 구리시 문화 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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