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경기도 축령산자연휴양림, 30일 물놀이장 개장

“휴가철 가족 물놀이, 축령산자연휴양림에서 청정 자연과 함께 즐기세요!”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08:57]

경기도 축령산자연휴양림, 30일 물놀이장 개장

“휴가철 가족 물놀이, 축령산자연휴양림에서 청정 자연과 함께 즐기세요!”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7/30 [08:57]

 

▲ 경기 남양주시 소재 축령산자연휴양림이 7월 30일 물놀이장을 개장했다.(사진=경기도북부청사)     © GNNet

 

경기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양주시 수동면 소재 축령산자연휴양림 내 ‘야외 물놀이장’을 7월 30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장·운영한다고 밝혔다.

 

‘축령산자연휴양림’은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데다 물놀이장의 경우 저렴한 입장료와 주차료만 내고 이용할 수 있어 매년 수도권 가족단위 방문객들의 알뜰 휴가지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 가족들이 나무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목재데크 쉼터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등산로와 숙박시설은 물론, 주변에는 60~70년생의 아름드리 잣나무림이 있어 현대인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한 최적의 장소다. 인근에는 경기도잣향기푸른숲, 물맑음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등 다양한 명소들이 위치해 있다.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물놀이장에 대한 청소를 수시로 실시한다.

 

물놀이장 이용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600원, 군인 600원, 12세 이하 어린이는 300원이다. 물놀이장 주변에서 모기장 설치는 가능하나, 텐트 설치와 취사행위는 금지된다.

 

입장료만 내면 물놀이장과 목재 데크 쉼터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휴양림 내 숙박시설과 야영데크를 이용하길 원할 경우 경기농정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사전 예약절차를 밟아야 한다.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농정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축령산자연휴양림 안내전화(031-592-068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축령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