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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최용덕 시장, 무더위에 구슬땀 흘리는 기업현장 근로자 격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7/31 [11:01]

동두천 최용덕 시장, 무더위에 구슬땀 흘리는 기업현장 근로자 격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7/31 [11:01]

▲ 사진=동두천 최용덕 시장, 찾아가는 기업SOS 현장방문(사진제공=동두천시청)     

 

경기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30일 동두천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원진피앤피글라스(대표 최원진)와 하봉암동 소재 대상(대표 박인숙)을 방문해 공장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09년 파주시에서 설립된 대상은 알루미늄 파이프를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2017년 시로 이전했으며, 시설투자 확충을 통해 공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날 최 시장은 무더위에도 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로자들과 기업인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최근 미·중 무역분쟁에 이어 일본의 수출규제까지 글로벌 무역분쟁으로 인한 기업 애로 및 대응상황을 파악하며, 현장소통을 통한 기업 애로 및 규제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근로자들이 급여의 일부금액을 매월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는 동두천시 희망나눔 행복드림사업에 기업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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