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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A모단체장, 업무상횡령혐의.. 검찰 측 ‘혐의 없음’ 통보..

A씨 “시원섭섭하다” 속내 표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11:02]

구리시 A모단체장, 업무상횡령혐의.. 검찰 측 ‘혐의 없음’ 통보..

A씨 “시원섭섭하다” 속내 표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07 [11:02]

▲ A모씨 혐의에 관한 의정부지방검찰청의 처분결과 통지서./경기북도일보     © GNNet

 

경기 구리시의 안전과 치안을 위한 방범순찰을 보조하고 있는 봉사단체인 B연합대 대장 A모씨가 지난 7월 31일자로 의정부지방검찰청의 피의사건 처분결과 ‘혐의 없음’ 통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A모씨는 지난 1월쯤 B단체 지원금 운영 비리의혹으로 구리경찰서에  ‘업무상횡령’혐의로 고발 조치된 이후, 약 8개월 간 정신적 고통을 감수해야 했지만 “시원섭섭하다”는 한마디로 그간의 속내를 털어놨다.

 

덧붙여 구리시를 비롯한 지자체 자원봉사단체들의 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이와 같은 경우의 재발 방지를 위해 보다 투명하고 명확한 지급기준을 지자체 조례로 규정해 줄 것과 무보수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처우개선을 간곡히 당부했다.

 

한편 A모씨는 지난 10여년의 세월동안 7천여 시간이 넘는 봉사시간으로 구리시를 넘어 경기도, 중앙정부로부터 각종 표창을 수여받은 모범 자원봉사자로 타의 인정을 받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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