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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아쉽지만 다수 주민 뜻 따를 것”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공사 추진 현황 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07 [08:31]

경기도의회 문경희, “아쉽지만 다수 주민 뜻 따를 것”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공사 추진 현황 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07 [08:31]

▲ 경기도의회 남양주사무소에서 화도-운수간 지방도 확포장에 관해 논의하고 있는 관계 지역구 도,시의원과 관계자들.(사진=경기도의회 남양주사무소)     © GNNet

 

경기도의회 문경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이 6일, 남양주상담소에서 박성찬, 이영환 시의원, 경기도건설본부, 남양주시 도로건설과 담당자들과 지방도 387호선(화도~운수) 도로 확‧포장 공사에 대해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는 지방도 387호선 화도읍 가곡리 시내를 통과하는 너우내고개에서 운수사거리구간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로 확‧포장공사를 조속히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건설본부 담당자는 “도로계획 변경은 8차례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다수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관련 지침과 규정에 의해 이미 계획이 확정된 상태로 보상절차만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도로건설과 담당자도 “현재 남양주시는 보상계획공고 및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감정평가액과 보상액 산정 등의 업무를 위해 한국감정평가원과 위탁업무협약을 체결한 상태”라고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

 

 

이에 문경희 의원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들은 한목소리로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고통을 겪는 지역 주민들의 도로 확‧포장 공사요청을 적극 수렴해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진행해 줄 것과 주민의 불편사항 해결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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