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고양도시관리공사, '전국 최우수 공기업' 자리매김.

민선7기 역점사업 ‘일산테크노밸리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집중...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16:25]

고양도시관리공사, '전국 최우수 공기업' 자리매김.

민선7기 역점사업 ‘일산테크노밸리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집중...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08 [16:25]

▲ 고양종합운동장 내에 위치한 고양도시관리공사./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제4대 사장 김홍종, 이하 관리공사)가, 인구 105만의 전국 10번째 100만 대도시로 발돋움한 고양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도시재생사업의 최 일선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2003년 7월, 고양시시설관리공단으로 출범한 '관리공사'는 2011년 4월, 현재의 관리공사로 한 계단 성장하며 ▲고객감동 ▲성과창출 ▲청렴 ▲고객과 함께하는 쌍방향, 경영을 목표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올해 2019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국 1위인 최우수 공기업(전국1위)에 선정된 관리공사는, 최근 민선7기 이재준 고양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일산테크노밸리사업과 3기신도시 개발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공사의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련해 '관리공사' 관계자는 “전국1위의 공기업이라는 명예를 지켜, 105만 고양시민들의 보다 안락하고 여유로운 삶의 질과 행복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는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한편 ‘관리공사’는 고양종합운동장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등을 비롯한 시 관내 5개 분야 59개 사업을 수탁관리하고 있으며,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전, 제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전국 규모의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재정자립도 또한  7~80%에 이르고 있어 명실상부한 전국1위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고양도시관리공사 관련기사목록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