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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섬, 가평 자라섬의 변신은 무죄 봄의 향연 가을에도 이어간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1:15]

국민의 섬, 가평 자라섬의 변신은 무죄 봄의 향연 가을에도 이어간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8/26 [11:15]

▲ 사진=자라섬꽃테마공원(사진제공=가평군청)     

 

경기 가평군은 26, 자라섬의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초 자라섬 남도 일원 5규모에 꽃테마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올 봄 이곳에는 양귀비, 유채꽃, 수레국화 등 다양한 꽃들이 그 모습을 활짝 드러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유채꽃은 제주도에서 3~4월에 많이 볼 수 있으나 자라섬에 식재된 유채는 초여름에도 볼 수 있는 품종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봄의 향연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자라섬 남도에서는 백일홍, 코스모스 보식관리를 비롯해 해바라기 15000, 메리골드 4만본, 국화 4500본 등 테마공원 관리가 한창이다.

 

그 옆 자라섬 중도에서도 봄의 정원주변 경관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자라섬 중도일원 7에 교목류 소나무를 비롯해 관목류 산철쭉 등 334000주를 식재해 봄이 정원을 만들어 매년 5월이면 만개한 철쭉을 바라보며 산책을 할 수 있게 했다.

 

8월 현재 백일홍 7%가 개화된 가운데 오는 10월이면 자라섬의 푸른빛 풀들이 각양각색의 꽃으로 바뀌어 자라섬의 가을을 만끽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8일 제52회 가평군민의 날 기념식도 이곳 자라섬에서 열린다. 군 홍보대사인 방송인 김태균의 사회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람, 꽃들이 하나되는 뜻깊은 행사가 될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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