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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학교, 재학생 '진로' 고민...지도교수가 직접 상담한다

신한위촉상담교수제 진로상담사 2급 자격증과정 교수 12명 수료

김신근 기자 | 기사입력 2019/08/26 [11:01]

신한대학교, 재학생 '진로' 고민...지도교수가 직접 상담한다

신한위촉상담교수제 진로상담사 2급 자격증과정 교수 12명 수료

김신근 기자 | 입력 : 2019/08/26 [11:01]

▲ (사진=신한대학교)    © 김신근 기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 인재개발처 학생상담센터(센터장 조성심 교수)에서는 2019학년도 평생지도교수제 세부프로그램으로 진로상담사 2급 자격증과정을 교수 12명이 수료했다.

 

진로상담사 2급 자격증은 진로상담협회에서 운영하는 민간자격으로 신한대학교 전임교원이 처음으로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게 됐다.

 

평생지도교수제란 입학에서 졸업 이후까지 학업, 진로, 취업 등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포괄적 지도·상담 교수·학생 연계 시스템으로, 학생들이 대학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민 등을 지도교수가 직접 챙기며서 재학생 중도탈락 예방에 기여한다.

 

현재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센터장과 행정직원외에 전임상담원(상담관련 전공 석사 이상 및 전문심리상담사)4명이 근무중이다.

 

특별히 지도교수가 진로상담사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게 된 것은 재학생들의 상담주제 1위가 바로 ‘진로’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앞으로 지도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도있는 진로상담을 진행할 것이며, 학생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진로 및 상담프로그램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 했으며 ROTC 24기 포병 임관. 2007~2016년까지 정부 보조사업으로 대한민국 농업정책을 이끌었습니다.
2016~ 후반기부터 화성저널 편집국장을 해오다 뜻이 있어 경기북도일보에 합류하였습니다. 정론직필.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조그만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제보/ 정정보도 요청 010-7305-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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