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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의원, 107억원 '지역개발 신규사업' “포천” 2개 선정.

‘포천 도서문화센터 건립’·‘한탄강 지질공원 디지털 체험관 조성’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8/27 [07:36]

김영우의원, 107억원 '지역개발 신규사업' “포천” 2개 선정.

‘포천 도서문화센터 건립’·‘한탄강 지질공원 디지털 체험관 조성’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8/27 [07:36]

 

▲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사진=김영우의원실)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2020년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 신규 사업에 총사업비 107억원 규모의 2개 사업이 포천에 선정되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 특수상황지역개발에 선정된 사업은 포천시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 한탄강 지질공원 실감형 디지털 체험관 조성사업이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포천 도서문화센터 건립사업은 포천시립중앙도서관 인근에 건축연면적 2,709.68(지상3/지하1)의 시설로 총사업비 87억원(국비 696천만원) 규모의 사업이다.

 

시설 내에는 창작공작소, 커뮤니티카페, 육아나눔터, 온라인학습실, 다목적강당 등 커뮤니티 시설과 영유아·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202210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될 계획이다.

 

또한 한탄강 지질공원 실감형 디지털체험관 조성사업은 영북면 한탄강지질공원센터 내 기획전시실에 총사업비 20억원(국비 16억원)을 투입해 실감형 디지털체험을 위한 가상현실, 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복합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고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이다.

         

한편 김영우 의원은 포천 지역 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도서·교육·문화 활동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포천 지역에 교육문화 시설 건립 사업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안부에 적극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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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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