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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미리보기] 남양주(을), 더불어 민주당 젊은 피들..심상치 않은 “움직임”

송낙영. 김봉준..지역정가의 주목을 받는 이유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8/27 [10:49]

[4.15총선/ 미리보기] 남양주(을), 더불어 민주당 젊은 피들..심상치 않은 “움직임”

송낙영. 김봉준..지역정가의 주목을 받는 이유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8/27 [10:49]

▲ 내년 4월 총선에 남양주(을) 출마가 유력시 되는 송낙영 (전. 경기도의원) 최근 지역내 활동이 두드러 지면서 지역정가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출마설이 나돌고 있는 김봉준 (전. 청와대 비서관)과도 잘 알고 지내는 사이로 이들이 연대에 나설 경우  적지 않은 파급력이 예상된다. (사진= 경기북도일보 DB) /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내년 4.15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민심의 향방이 3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전후해 요동 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예비 주자들도 서서히 워밍업에 들어간 분위기다.

 

그 중에서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곳은 남양주(을)로 이곳은 현의원인 더불어 민주당의 K씨가 둥지를 틀고 있는 곳이다.

 

하지만 최재성 국회의원 보좌관과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김봉준이 지역을 잘 알고 있고 정서에도 밝음을 내세워 일찍부터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또, (전) 박기춘의원의 가신이면서 의리를 지키고자 경기도의원 조차 출마하지 않고 야인의길을 택한 송낙영 (전)경기도의원도 이 지역을 손바닥 보듯 훤하게 알고 있다는 장점과 2인자임을 내세워 신규 당원 확보에 주력 하는 등 출마를 염두에 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 두 명의 젊은 피들은 이미 서로가 서로를 너무도 잘 알고 있고 복잡한 정치적 이해관계마저 뜻을 같이하고 있어 손을 잡을 경우 (을)지역 4.15 총선에서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어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지역 정가의 관심에 대해 송낙영 (전) 경기도의원은 “생업을 유지하면서 지역 일만 하고 있다. 국회의원 출마 가타 여부를 밝히기는 이른 감이 있지만 사실상 염두에 둔 활동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김 (전)청와대 비서관에 대해서도 호감을 가기고 있으며 현 K의원에 대한 서운한 감정도 있기 때문에 공조여부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김봉준 전. 비서관은 “총선을 준비 중인 것은 사실이고 송낙영 선배에 대해서도 호감을 갖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선거에 대한 생각은 추석을 전. 후해 깊게 고민해볼 것이며 현재는 여의도와 지역을 오가면서 생각을 정리 중에 있다.”고만 밝혔다.

 

한편 남양주(을) 지역은 더불어민주당은 현 K의원, 송낙영 (전. 경기도의원), 김봉준 (전. 청와대 비서관) 자유 한국당이 이석우 (전. 남양주시장), 이승우 (당 국책자문위 부위원장). 바른 미래당에서는 안만규 지역위원장의 출마설이 나돌고 있다.

 

▲ 최재성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으로 안정적인 지역정서와 청와대 근무 경험의 정치적 입지마저 탄탄한 김봉준도 남양주(을)의 출마가 기정사실로 굳어지고 있다. 송낙영. 김봉준의 젊은피들이 손을 맞잡을 가능성도 지역정가에서는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어 벌써부터 이 두사람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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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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