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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조응천의원, 수동면 천지개벽 사업..‘차질없이 진행’

교통 획기적 개선 GTX 사업은 쭈~욱..수동 천지개벽사업 달라진것 없다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8/29 [17:04]

남양주 조응천의원, 수동면 천지개벽 사업..‘차질없이 진행’

교통 획기적 개선 GTX 사업은 쭈~욱..수동 천지개벽사업 달라진것 없다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8/29 [17:04]

 

 

            

▲  남양주(갑/ 더불어 민주당) 조응천 국회의원/ 최근 GTX-B예타 통과에 탄력을 받은 조의원은 경춘석 복복선화 사업을 통해 남양주 -서울역도 역점을 두고 추진중이며 수동면의 천지개벽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왔다. / 경기북도일보= 오민석기자  

 

경기 남양주시 조응천 (남양주 갑. 민주당) 국회의원의 지역측근 인사가 조 의원의 근황에 대해 본보에 알려 왔다.

 

지역측근은 “조의원은 소속 국회상임위 활동과 지역을 챙기는 민생 현안사업을 착착 진행중에 있으며 가장 중점을 두고 심혈을 기울인 GTX-B (고속광역급행망)사업이 예타를 통과함에 따라 2027년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측근은 “조 의원은 남양주~인천송도의 GTX-B노선의 조기완공과 더불어 함께 약속 했던 마석, 평내.호평~서울역 30분내 도착하는 경춘선 전동열차 용산역 연장 운행을 위해 여의도와 지역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했다.

 

또, 측근은 “수동면에 추진 중인 천지개벽사업이 일부에서는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것처럼 비처지고 있지만 유소년 축구센터, 수동관광벨트, 수동~오남 국지도 공사 등도 차질 없이 착착 진행 되고 있다”고 했다.

 

측근은 나아가 “특히 수동은 주민들이 상대적 소외감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조 의원이 사업추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막힘이 없도록 챙기고 있기 때문에 공약처럼 천지개벽한 수동을 반드시 볼 수 있을 것을 확신 한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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