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영우의원, “조국 즉각사퇴..검찰조사부터 받으라”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09/02 [09:52]

김영우의원, “조국 즉각사퇴..검찰조사부터 받으라”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09/02 [09:52]

▲ 사진=김영우 국회의원이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앞을 찾아 조국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김영우의원 사무실)     

 

김영우 국회의원이 2일 오전 830분 경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무실이 위치한 종로구 적선현대빌딩 앞을 찾아 조국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김영우 의원의 입장문 .

조국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고 검찰조사부터 받으라!

 

조국 후보자는 사회개혁과 사법개혁을 논할 자격이 티끌만큼도 없다.

 

본인은 말과 글로 정의와 공정을 수 없이 주장해왔다.

 

하지만 그의 삶은 반칙과 불공정, 각종 비리 의혹으로 가득 차 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에 대못을 박고 있다.

 

위장전입은 물론 딸의 불투명한 논문 저자 등재, 입시비리 의혹, 장학금 특혜, 온가족이 연루된 사모펀드의 변칙운용, 채권 채무를 둘러싼 가족 간 소송의혹과 위장이혼 등 의혹들을 일일이 나열하기도 벅차다.

 

조국 후보자는 더이상 사회개혁과 사법개혁을 입에 담지 말라. 개혁의 대상이 개혁의 주체가 될 수는 없다.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자리를 더 이상 탐해서는 안 된다.

 

조국 후보자는 즉각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검찰조사부터 받으라.

 

그것이 본인이 그토록 원하는 사회개혁과 사법개혁의 출발이 될 것이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영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