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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조정아 부시장 “인명 피해 제로화 및 외부 활동 자제” 당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0:33]

구리시 조정아 부시장 “인명 피해 제로화 및 외부 활동 자제” 당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06 [10:33]

 

▲ 사진= 구리시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 대비 긴급 대책 점검회의(사진제공=구리시청)     ©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6, 조정아 부시장 주재로 태풍 링링 대비 긴급 대책회의 및 대형 공사장 현장 점검을 했다.

 

이날 회의에서 조정아 부시장은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지역에 최대한 빨리 사전 안전조치를 해 줄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선제적 비상대비 태세에 돌입하고 관내 재해 취약 지역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인명 피해 제로화에 철저를 기하고, 재산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태풍이 지난 2012년 엄청난 피해를 불러왔던 태풍 볼라벤과 매우 유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해 나갈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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