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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태풍‘링링’피해현황 긴급 대책회의

최규숙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6:05]

파주시의회, 태풍‘링링’피해현황 긴급 대책회의

최규숙기자 | 입력 : 2019/09/09 [16:05]

 

▲ 사진=파주시의회, 태풍‘링링’피해현황 긴급 대책회의(사진제공=파주시의회)     

 

경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8일 오전 시 안전총괄과 상황실에서 제13호 태풍 링링피해 및 응급복구 현황에 대해 긴급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8일 인명피해 5(사망 1, 부상 4), 공공시설 피해 367, 사유시설 피해 103건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 중 미복구된 공공시설은 186, 사유시설은 53건으로 조속한 시일 내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응급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피해 중 전주가 쓰러져 74개소 정전이 발생했고 한국전력공사와 협조하여 빠른 시일 내 응급복구 예정이다.

 

한편, 시의회 의원들은 상황실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피해지역에 대해 시와 시의회가 힘을 합쳐 조속히 피해 복구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규숙/ 구리남양주넷 총무과장 겸 시민기자 ..여성의 섬세함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고 기사에 녹여 내 겠습니다. 구리남양주시의가장 빠른정보 . 일등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보도 010-893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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