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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3:34]

제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폐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10 [13:34]

 

경기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10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63회 양평군의회 임시회9일간의 일정을 끝냈다.

 

지난 3일에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전진선)에서 2019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 및 2019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 동안안은 원안 가결됐다.

 

또한, ▲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인 제2회 추경예산보다 8.53% 증액된 772,914백만원으로 편성됐으나, 사업의 타당성 검토 및 불요불급하고 과다 책정된 예산을 배제하는 등 심의를 통해 총 9135,572천원을 삭감 조정해 수정 의결 했다.

 

주요 조정내역으로는 경기인형극제 2천만원, 이항로 생가 및 기념관 노후시설 수리 및 교체 5백만원, 김근태기념관 건립 타당성검토 용역 3천만원이 불요불급한 예산으로 판단돼 전액 삭감됐다.

 

또, 군 의회 홍보료 3천만원 중 1천만원, 행정예고 수수료 1억원 중 2천만원, 인터넷 배너광고료 1억원 중 2천만원, 홍보대사 활동비 15백만원 중 5백만원, 양평군 역사 홍보 소책자 발간 4천만원 중 2천만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 운영비 지원 7155천원 중 5572천원은 과다 책정된 예산으로 판단돼 일부 삭감됐다,

 

한편, 지난 4,52일간 진행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특별위원회(위원장 윤순옥)에서는 관내 주요사업장 7개소의 현장을 확인한 결과 세미원 관리동 증축공사 현장에서는 준공 이후 내부구조, 인테리어의 구체적 방안 미흡 및 전용 주차장 부족에 대한 구체적 대책 미흡과 장애인 등의 이동경로가 협소한 점 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검토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평양조장 해체 보수 현장 확인 결과 지평양조장은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양조장으로서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수공사 완료 후 역사 사료관 운영 및 활용계획 미흡 등을 확인했다.

 

또, 해체 보수 과정에서 현재 목조건축물의 독특한 구조를 기록물로 남길 수 있도록 사진, 동영상 등 자료 확보와 지평막걸리와 지평시장을 연계한 주막거리 조성 등 지평의 역사적 가치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연구해 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9일 열린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황선호)에서는 양평군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작은도서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군수제출 조례안, 아이러브맘 카페 및 아이사랑 놀이터 민간위탁 동의안이 원안 가결 됐다.

 

, 농협경제종합타운 군관리계획 결정() 의견 제시의 건에 대해서는 향후 군 관리계획 결정 시 차량보행 환경을 고려해 교통 및 지역주변의 토지의 효율적 이용 등 양평군 발전계획을 연계 검토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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